무릉 너무 좋아...
엔드필드 아무리 생각해도 맵구성이라든지 스토리 흐름에 따른 공간 이동 구성을 진짜 너무 잘 한 것 같음요...
4번협곡이 투박하지만 자연과 공업이 공존하는 개척지... 같은 느낌이라면
무릉은 진짜 말 그대로 "무릉" 이라는 느낌...
무릉-청파채 구도도 마음에 들고요...
무엇보다.
우리 장천사님.
너무 좋습니다.
장천사님이 계셔서 이곳 무릉이 이렇게 더더더욱 아름다운 것이겠지요.
진짜 귀여움.
바보.
예쁘고 귀엽기까지.
죽순 볶음 맛있겠다
하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사실 여풍이 중복으로 3번? 나와서 미워하고 싶었는데
솔직히 너무 귀엽고요. 스킬 쓸 때마다 효자라서 좀 예뻐하고 있거든요...?
근데 3중복은 좀 심하긴 했어.
잘 키워주렵니다.
귀여움.
이것 때문에 더 귀엽게 보이네요.
천우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