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추리, 트릭: 전반적으로 스토리는 별거없었지만… 1-1 뭐냐(레이아가 바보여자인 걸 알고나니 납득은 했음. 그래 레이피어에 빗자루에 리본을 연결해서 장창을 만들 수도 있지 바보는….) 1-2 엥(하지만 미리아가 에마인 척 한 건 좋았어) 1-3 너무나도 큰 마음의 상처를 입다(셰리한나의 시작. 하………. 내 마음의 지주가 한나였는데…. 죽어서 나 ㄹㅇ로 상처받음) 1-4 이거 단간 무인편 같다는 생각을 했네요(의도치 않게 주인공 범인으로 지적되는 거) 트릭… 이랄 것도 없었네 이 챕터 1-5 필사적으로 다잉메시지 남긴 나노카가 너무 좋았음,,,,,,, 그리고 메루루가 흑막인 건 예상은 했지만 너무너무 무서웠고 마고가 ㅈㄴ 좋았고 코코도 ㅈㄴ 좋았다……. ㅠㅠㅠㅠ… 이 챕터 트릭은 좋았어요!!!!!!!!!! 토막내기!!!!
마지막.
메루루의 "에나쨩이었나?ㅎㅎ" 이거 듣고 ㄹㅇ 개큰상처 받아서 메루루 좋아했는데 애정도 하락함……….
와 근데,,, 에마 날개 ㄹㅇ 고트.
2부
히로 사망회귀.
ㄹㅇ 연출 개좋았음.
박수 칠 뻔.
스토리, 추리, 트릭: 1부보다 더 없었지만… 2-1 메루루가 초킬이라서 ㅈㄴ 놀랐음,,,,,,,,,,,,,, 여기도 트릭이랄 건 없었지만,,, 마고의 알리바이 공작이 귀여웠네요(입체음향 트릭이 짜치는 건 차치하더라도…) … 마고가 초킬일 줄은 몰랐어 저 마고가 되게 좋아서,,, 마고 목소리 등장할 때마다 마음의 위안 같은 걸 얻었었단 말임… 2부는 특히 히로가 한나랑 안 친하니까,,, 아니 걍 모든 캐랑 다 안 친하니까 좀 위안을 얻을 곳이 없어서 슬펐는데 마고마저 일찍 죽어서 슬펐다….
이제 이 자리를 레이아가 채우게 되는데…. 2-2 나노카가 죽일 줄은 몰랐음. ㄹㅇ 그래서 자매비설 나오기 전까지는 나노카 캐붕 아님? 아무리 마녀화하는 중이라도 이건 캐붕 아님?!?! 이랬거든요… 근데? 자매근친백합을 본 뒤로 납득해버림. 코코가 너무 빨리 탈락해서 이때도 마음이 너무 안 좋았음,,,,,,,,,,,,,, (별개로 중간에 코코 술래잡기 해서 미리 마녀화 본 배드엔딩 좀 좋았음ㅋㅋ) 2-3 이때까지만 해도 1부 때랑 반대 순서로 애들 죽는 건가 싶어서 다음은 그럼 아리사인가?! 하고 있었는데
개뜬금 안안 노아. …… 마음의 안식처 같았던 귀엽고 사이좋은 딸랑구 둘이 죽자 너무너무 마음이 피폐해짐. 히로 마음 됨. 근데,,, 이 챕터 트릭과 스진이 가장 짜쳤긴 해. 최저점 챕터…. 빨간 나비 아닌 빨간 피 보자마자 저거 가짜 피 같다는 생각은 했는데 대체 왜 안안은 모두에게 죽었다 살아난 척으로 기운을 북돋아주려고 했으며 살인 줄줄이 나는 판에 그게 ㄹㅇ 위로가 될 거라고 생각했는지 모르겠다. 납득이 안간다고 납득이. 물론 안안은 애기이기 때문에 그랬을 수도 있긴 함……. 노아 처형씬 좋았다. 물거품이 되어 사라지는 거…. 2-4 하씨………. 제일 마음의 상처였던 이 챕터. 그리고 이 챕터는 트릭이 알기 쉬웠던 것과는 별개로 엘레베이터와 마법을 활용한 트릭이라 아주아주 취향이었음. 근데 ㄹㅇ 히로가 진실을 알고 에마에게 달려가 사과를 해야한다고 결심한 순간 보란듯이 에마 시체를 떡 보여주냐고… 그리고 직전까지 레이아랑 탐정조수 놀이하면서 '네가 있어줘서 다행이야' 하고 있었는데 보란듯이 레이아 시체를 떡……. 히로의 굳건했던 마음이 무너지는 것처럼 내 마음도 무너졌다…. 근데,,, 한나 동기도 좋았어…. 나 한나 진짜 좋아함. 아가씨인 척 하는 가난한 열등감 덩어리. …… /// 하 이걸 언급 안 할 순 없었어. 셰리!!!!!!!!!!!!!! 처형 난입이라니 시발~~~~~~!!!!!!!!!! 셰리한나단 같이 승천. 2-5 헌드레드라인 스타트. ㄹㅇ 막챕에서 자살로 1챕으로 돌아오다니~~~~~~~~!!!!!!!!!!! 히로의 금기였던 자살로 마녀화를 받아들이고 회귀한 게 너무 좋았음,,, 연출왕,,,,,,,,,그리고………. 하, 한 명 한 명 마녀화시키는 거 진짜 개개개개개개좋았음. 이게 이 게임의 이유라고 해도 과언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