人類の進化は火と共にあった。 同時に、火は常に、人類の脅威であった。 ――FIGHT FIRE WITH FIRE. ――火を以て、火と戦え。 ――その心の情熱だけは絶やすこと勿れ。 熱き炎を胸に宿し、火の恐怖に打ち勝った者だけが勝者である。 さあ、出番だ。諸君。 「灰になれ。そして、英雄になれ」 その信条を胸に、また今日も慌ただしい1日が始まる。 クトゥルフ神話TRPG 『B'ASH』 MISSION START……
1692년 세일럼. 바람이 나무를 흔들며 인도한다. 숲 속에서 기묘한 울음소리들이 들려온다. 의심의 여지 없이, 숲 속의 은신처에서 나온 악마가 가까이 있다. 그러나 누가 그의 수하이며, 누가 그의 희생자인가? 검은 새들이 너덜너덜해진 날개를 펼치고 달을 향해 까악까악 울어댄다. 악마가 세상에 나왔다. 악마가 세상에 나왔다…….